모델 한혜진, 어머니와 함께한 특별한 프로젝트 공개모델이자 방송인 한혜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와 함께한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70세의 어머니와 함께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500평 규모의 별장에 잔디 700장을 직접 깔았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놀라움을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한혜진은 이 과정을 '70살 노인과 7kg 잔디 700장을 깔아보았다'라는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인 문구로 표현하며, 그 속에 담긴 노력과 헌신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두 모녀가 함께 땀 흘리며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고된 작업 속 피어난 모녀의 끈끈한 정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업복을 입고 잔디를 심는 한혜진과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대형 트럭에 가득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