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PO 1차전 선발 최원태 낙점삼성 라이온즈가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 선발 투수로 우완 투수 최원태를 내세웠습니다. NC 다이노스의 거센 추격에 1~3선발을 모두 소모한 탓에, 최원태의 어깨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포스트시즌 준PO 1차전에서 정규시즌 3위 SSG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두 팀의 포스트시즌 맞대결은 2012년 한국시리즈 이후 13년 만입니다. 정규시즌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치며 어렵게 준PO에 합류했습니다. 최원태의 시즌, 그리고 포스트시즌최원태는 올 시즌을 앞두고 삼성과 4년 총액 70억 원의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정규시즌에서는 27경기 8승 7패 평균자책점 4...